일본 문화
9월 19일 — 일본의 역사와 오늘
2026년 9월 18일
9월 19일은 1604년에 에도 막부가 무역상에게 여행 허가서인 ‘주인장’을 하사한 날이며, 1931년 만주사변 당시 국민정부가 국제 연맹에 문제 제기를 의뢰한 날입니다.
1604년(게이초 9년 8월 26일), 에도 막부는 스미노쿠라 료이 등이 포함된 무역상들에게 ‘주인장’이라는 여행 허가서를 하사했습니다. 이 허가서는 해외 여행과 교역을 공식적으로 승인한 문서로, 당시 일본 해외 무역의 안전과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일본 무역 역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사건으로, 일본이 당시 누구에게 무역을 허가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931년 만주사변에서는 장학량과 외교관 고유군이 대응을 논의하고, 고유군은 국민정부에 국제 연맹에 이 사안을 제소하길 요청하며 일본 관동군 사령관 혼조 시게루와의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1930년대 동아시아의 복잡한 외교·군사 상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SIAデジタルテクノロジー株式会社에 있습니다. 전재·인용 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