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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시의 키이우(키예프) 및 우크라이나 지원 최신 정보

2026년 3월 30일
교토시는 키이우시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상황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기부 현황과 피난민 수용 상황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2026년 7월 10일, 교토시는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지원에 관한 최신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1971년부터 시작된 자매도시 관계를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상황이 악화되면서 교토시는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키이우 교토 시민 지원 기부금" 모집은 2026년 3월 31일에 종료되었으나, 키이우시 지원 기부금은 계속 받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기준 교토시는 70가구, 총 82명의 피난민을 받아들였습니다. 기부금은 3월 31일 기준 시민 지원 기부금 약 5,196만 엔, 7월 10일 기준 키이우 지원 기부금 약 1억 1,457만 엔이 모였습니다. 이 금액에는 교토시 의원과 시 직원의 기부도 포함됩니다. 자세한 사항과 최신 정보는 교토시 공식 발표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이 정보를 참고하여 지원과 절차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京都市役所

본 정보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나 관계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