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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위험을 지원하는 ‘산과 의료 보상 제도’ 최신 정보
2026년 7월 8일
산과 의료 보상 제도는 출산 시 심한 뇌성마비가 발생한 신생아와 가족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와 가족에게 해당하며, 외국인 거주자도 포함됩니다. 2022년 1월부터 제도의 기준과 금액이 변경되었습니다. 보상 신청 기간이 있으므로 빠른 확인이 필요합니다.
1.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2년 1월부터 산과 의료 보상 제도의 보상 기준과 분만기관의 부담금이 변경되었습니다. 수정된 기준에 따르면 임신 28주 이상부터 보상 대상이며, 저산소 상태에 대한 개별 심사는 폐지되었습니다. 분만 1건당 납부하는 부담금은 12,000엔으로 낮아졌으며, 산모는 부담하지 않습니다.
2. 누구에게 관계 있나요?
이 제도는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와 그 가족에게 해당됩니다. 외국인 거주자의 출산도 포함되며, 분만 기관이 제도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분만 기관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3. 언제부터이며, 절차에서 주의할 점은?
2022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기부터 새로운 기준이 적용됩니다. 보상 신청은 아기가 만 1세부터 만 5세 생일까지 가능합니다. 전문 의사의 진단서 등 필요한 서류를 분만 기관에 제출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임신 22주경에 분만 기관에서 등록증을 받으니 잘 보관해야 합니다.
4. 공식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보상 대상, 신청 절차, 가입 분만 기관 정보 등은 일본 의료기능평가기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궁금한 점은 전용 콜센터(0120-330-637)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에 주의하고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문·출처
政府広報オンライン(内閣府)
본 정보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나 관계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