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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 영향을 받는 중소기업 지원책 발표 - 교토시

2026년 7월 12일
교토시는 중동 상황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자재 수급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무담보 대출 및 상담 창구 지원 제도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교토시는 중동 사태 영향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자재 확보 어려움으로 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자금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새롭게 ‘소규모기업 지원 자금(중동 상황 대응)’ 제도를 만들어 무담보로 최대 2,000만 엔, 금리 1.2% 조건의 대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안심 전환 자금(긴급 한도)’의 매출 감소 요건도 완화되었습니다. 대상은 교토 시내에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자로, 외국인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과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토 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지원 데스크와 케이호쿠 상공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교토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문·출처

京都市役所

본 정보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사이트나 관계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