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도쿄도, 새로운 상담 창구 설치
2026년 8월 14일
도쿄도는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도쿄로 피난 온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상담 창구를 개설했습니다.
도쿄도는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도쿄로 피난 온 사람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상담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재난의 영향을 받은 외국인에게도 제공됩니다. 새로운 상담 창구는 8월 4일부터 운영되며, 전화 및 이메일 서비스를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절차와 추가 정보는 도쿄도의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문·출처
東京都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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